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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륜리와 대산리를 1906년(광무 10년)에 마륜면과 대산면으로 개칭하여 마륜면은 법수면 윤외리 777번지, 대산면은 강주리 442번지에 사무소를 두었으나 1914년 3월 1일 두 면을 법수면으로 합병하여 대산면사무소를 사용하였으며, 1929년 3월 31일 목조와가 83㎡를 신축하였으나 6·25 동란중 폭파됨에 따라 강주리에 위치한 면 청사의 역사를 마감했다.

1954년 1월 20일 법수면 우거리 780-1번지에 목조와가 93㎡를 신축하여 우거 소재 면청사 시대를 열었으며, 1980년 2월 20일 현대식으로 신축(1층, 241㎡)한데 이어 1984년 4월 15일에는 231㎡(2층)의 회의실을 증축하였다.

1998년 7월 15일 행정구역 경계변경으로 윤내리 부동마을 일부가 가야읍 산서리로 편입되었다.

2023년 7월 28일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편의시설을 포함한 지상2층, 연면적 991.81㎡의 법수면 행정복합센터를 신축하였다.


페이지 담당자
법수면 총무담당 ( ☎ 055-580-3351 )
최종수정일
2024.09.03 13:36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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