빈대재(嶺)

칠서면 회산리 어령동

어령동 맞은편 능선 서쪽 2km에 위치한 어령저수지 위쪽 산고개로써 옛날에는 고개아래에 농사를 짓고 사람들이 살았다고 전한다. 이 저수지 위 고개마루에 절이(조선시대) 하나 있었다고 한다. 그러나 이 절에는 빈대가 너무 많아 살 수가 없어 절을 태워버리고 스님들이 떠나버렸다고 하는데 그 후부터 이고개를 빈대재 또는 빈대고개라 불려지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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